새내기 환영회·새터 게임
처음 모인 새내기들, 어색함부터 풀어야죠. 이름·얼굴 익히기부터 다 같이 웃는 게임까지, 술 없이도 되는 코스예요.
새내기들은 서로 잘 모르고 긴장하기 마련이에요. 부담 없는 자기소개형 게임으로 이름과 얼굴을 익힌 다음, 다 함께 몰입하는 게임으로 넘어가면 금세 분위기가 풀립니다.
모든 게임은 폰 하나로 진행되고 술 없이도 똑같이 즐거워요. 환영하는 자리인 만큼, 누구도 부담스럽지 않게 진행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.
추천 게임 타임라인
워밍업 → 메인 → 마무리 순서로 즐겨 보세요
워밍업
이름·얼굴 익히기메인
다 같이 즐기기마무리
한 걸음 더 친해지기준비물 체크리스트
- 폰 1대
- 이름표·펜 (선택, 이름 익히기에 도움)
- 무알콜 음료·간식
- 다 같이 앉을 넉넉한 자리
모두가 즐거운 진행 팁
- 새내기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는 게 첫 번째 원칙이에요. 무알콜 진행을 기본으로 하고, 벌칙도 성대모사·삼행시 같은 가벼운 미션으로만 정하세요.
- 외모·연애사·사생활을 파고드는 질문은 빼고, "함께 여행 가면 든든할 사람"처럼 밝고 긍정적인 주제만 골라요. 답하기 곤란하면 언제든 패스할 수 있게 해요.
- 말이 많은 몇 명에게 쏠리지 않도록 차례를 골고루 돌리고, 누군가 어색해하거나 분위기가 상하면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요.
- 정답이 없는 밸런스·취향 질문부터 시작하면 처음 만난 사이도 부담 없이 입을 열 수 있어요.
함께 쓰면 좋은 도구
폰 하나로 바로 진행하는 도구예요
게임 룰은 지역·모임마다 달라요. 우리 모임 룰이 우선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