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연하지 게임
- 💬 심리·토크
- 2~8명
- 약 10분
- 강도 보통
- 준비물 없음
- 술 선택
- 무알콜 진행법 있음
한 줄 소개
무엇을 물어도 곧바로 “당연하지!”로 받아쳐야 하는, 입담과 순발력으로 겨루는 1대1 말재치 게임이에요.
30초 룰
- 두 사람이 마주 보고 공격과 수비를 정해요
- 공격이 어떤 질문이든 반말로 툭 던져요
- 수비는 무엇을 물어도 곧바로 “당연하지”로 받아쳐요
- 부정하거나 곧바로 못 받아치면 걸려요
- 한 판이 끝나면 공수를 바꿔 다시 시작해요
인트로 구호
공격과 수비가 마주 보고 “당연하지 게임, 시작!”을 함께 외치며 판을 열어요. 이때부터 수비의 대답은 오직 하나, 무엇을 물어도 힘차게 “당연하지!”로 받아치는 거예요. 이 외침이 리듬을 만들어서, 받아치는 목소리가 크고 빠를수록 분위기가 훨씬 달아올라요.
걸리는 조건
수비를 맡은 사람은 어떤 질문이 날아와도 “당연하지” 하나로만 받아쳐야 해요. 부정하거나, 다른 말을 섞거나, 말문이 막혀 곧바로 못 받아치면 그 판은 걸린 거예요. 웃음이 먼저 터지거나, 규칙인 반말이 나도 모르게 존댓말로 새는 것도 걸린 것으로 쳐요. 반대로 공격은 상대가 “당연하지”로 받기엔 어이없고 엉뚱한 질문을 던져 순간적으로 말문을 막으면 이겨요. 한 판이 끝나면 공격과 수비를 바꿔 다시 겨뤄요.
꿀팁·주의
이기는 열쇠는 상대가 “당연하지”로 받기엔 어이없고 엉뚱한 질문이에요. “너 사실 우리 집 강아지 짝사랑하지?”처럼 웃음이 터지는 상상 질문이 잘 먹혀요. 반대로 외모나 아픈 과거를 들추는 질문은 웃음이 아니라 상처가 되니 처음부터 빼 두세요. 수비는 표정을 굳히고 목소리를 크게 낼수록 잘 버티고, 공격은 질문을 쉴 틈 없이 몰아칠 때 상대가 무너져요. 반말이 어색한 사이라면 반말 규칙은 접고 편한 말투로 진행해도 재미는 그대로예요.
대표 변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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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초 룰
질문을 받고 3초 안에 받아치지 못하면 걸리는, 시간 압박을 더한 방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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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으면 끝
대답은 잘했어도 먼저 웃음이 터지거나 표정이 무너지면 지는 방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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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 대항전
두 편이 대표를 한 명씩 내보내 겨루고 진 쪽에서 다음 대표가 나오는 토너먼트 방식.
술 없이 즐기기
진 사람에게 술 대신 가벼운 미션 하나만 걸면 무알콜로도 똑같이 즐길 수 있어요.
- 다음 판 시작 전 3초 자유 댄스
- 옆 사람이 정해 준 별명으로 한 판 동안 불리기
- 요즘 제일 아끼는 것 30초 자랑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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