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연하지 게임

한 줄 소개

무엇을 물어도 곧바로 “당연하지!”로 받아쳐야 하는, 입담과 순발력으로 겨루는 1대1 말재치 게임이에요.

30초 룰

인트로 구호

공격과 수비가 마주 보고 “당연하지 게임, 시작!”을 함께 외치며 판을 열어요. 이때부터 수비의 대답은 오직 하나, 무엇을 물어도 힘차게 “당연하지!”로 받아치는 거예요. 이 외침이 리듬을 만들어서, 받아치는 목소리가 크고 빠를수록 분위기가 훨씬 달아올라요.

걸리는 조건

수비를 맡은 사람은 어떤 질문이 날아와도 “당연하지” 하나로만 받아쳐야 해요. 부정하거나, 다른 말을 섞거나, 말문이 막혀 곧바로 못 받아치면 그 판은 걸린 거예요. 웃음이 먼저 터지거나, 규칙인 반말이 나도 모르게 존댓말로 새는 것도 걸린 것으로 쳐요. 반대로 공격은 상대가 “당연하지”로 받기엔 어이없고 엉뚱한 질문을 던져 순간적으로 말문을 막으면 이겨요. 한 판이 끝나면 공격과 수비를 바꿔 다시 겨뤄요.

꿀팁·주의

이기는 열쇠는 상대가 “당연하지”로 받기엔 어이없고 엉뚱한 질문이에요. “너 사실 우리 집 강아지 짝사랑하지?”처럼 웃음이 터지는 상상 질문이 잘 먹혀요. 반대로 외모나 아픈 과거를 들추는 질문은 웃음이 아니라 상처가 되니 처음부터 빼 두세요. 수비는 표정을 굳히고 목소리를 크게 낼수록 잘 버티고, 공격은 질문을 쉴 틈 없이 몰아칠 때 상대가 무너져요. 반말이 어색한 사이라면 반말 규칙은 접고 편한 말투로 진행해도 재미는 그대로예요.

대표 변형

술 없이 즐기기

진 사람에게 술 대신 가벼운 미션 하나만 걸면 무알콜로도 똑같이 즐길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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